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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운영방법 개선 과 직원서비스 태도 개선 당부 2012-07-03
Name : 지역주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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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에는 이곳 "묻고답하기"에 글을 올릴수 없었는데, 시스템이 개선되어 다시 의견을 남길수있게 복구되었네요..
관리자의 답변을 듣고자 이곳에 다시 글을 게시합니다.
지난 토요일(6월30일 16시이후 자유수영) 수영장 이용시 있었던 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시 5개 레인중 “레인3개와 유아풀은 강습이 있었고, 2개 레인만 일반인과 회원님께 개방”하였습니다.
자유수영을 하러온 30명이 넘는 어린이와 성인분들이 2개레인에서(강습이 아닌 자유수영을 하다보니) 대부분 수영을 못하고 그냥 서계신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일반인 자유수영이 금지된 3개 레인중 중간 레인은 “강사와 학생 단 3명만”이 이용하였고 다른 2개레인은 약 10여명이 강습중이였습니다.(강습이 홈페이지 공지와 다르게 유아풀 포함하여 몇 개가 운영중이 였습니다)
홈페이지에는 그시간에 초등학생 수영강습만 시행한다고 공지되어 있었습니다.(확인한바 정원15명)
결국 “초등강습생 15명이 3개레인을 모두 사용했고 일반인과 회원 30여명은 2개레인”만 사용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당시 수영장내 관리중인 “이**”라는 직원에게 “유사강습과 합반”을 건의하고 “레인을 추가 개방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강습이라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홈페이지의 공지만을 믿고 방문한 저와 다른 이용자들은 3개레인과 유아풀까지 강습을 하고 일반인은 2개레인에서 북적이는 것을 보고 “공익이 우선인 수련관에서 돈벌려고 강습을 늘린것 아니냐, 서울시와 위,수탁 협약을 어떻게 맺은거냐”며 항의를 하였습니다.
-자유수영 배정레인을 표시해놓은 지차체(금천구)처럼 홈페이지에 사전 강습내용과 개방레인이 충분히 공지되었다면 이용객이 분산되어 다른 수영장을 이용했을 지도 모릅니다.-
 
또한 “3번째 레인은 강사와 학생 단 3명만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많은 시민들이 불쾌해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체육선터 위탁업체의 운영능력이 미흡”하다고 항의하셨고 결국 항의가 거세자 1개레인을 추가하여 3개레인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엔 어쩔수 없다면서 항의가 들어가니까 개방한 셈이지요)
“위탁업체의 운영능력부족”은 이번만 아니라 다른 사례(묻고답하기258번)에서도 지적이 되었는데 최고관리자의 마인드와 운영이념이 실무자에게 전달이 안된 건지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와의 위,수탁내용과 자체규정”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충실한 인터넷 홍보와 탄력적 운영으로 “강습을 늘여 돈만 벌려는 수련관”이라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영장내 관리중인 “이**”라는 직원은 레인개방을 요구하는 시민과 아이들에게 “사물함열쇠를 소지하지 않았으니 몰래입장한 것아니냐? 며 수영중에 사물함 열쇠를 보여달라”며 지역주민들을 의심하고 추궁하였고 그분은 자녀들 앞에서 수모를 당한채 수영도중 사물함열쇠를 가져와 확인을 시켰습니다“ 이를 본 몇몇 회원들이 “나이도 많은 회원께 대화내용과 태도가 무례했다며 사과하라”고 하였으나 “규정대로 한것이라면서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몰래 들어오는 사람을 선별하려면 1층안내 데스크에서 점검을 했어야지 운동중인 사람을 무작위로 선별하여 열쇠를 보여달라는건 직원의 월권행위이며 지역주민을 무시하는 불량스러운 처사로 공익을 우선하는 비영리단체의 모습으로 보기엔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동이였습니다.
저 또한 민원을 대하는 사람으로 도저히 참을수 없어 “육법위에 민원이 있다”는 말이 있듯 추궁당한 그분께 상황설명을 하며 정중히 사과할 것을 수차례 권유 하엿으나 이**라는 직원은 “나는 지시대로 따르고 규정대로 했다며 사과할 이유가 없다”고만 되풀이 하였습니다.(체육관 규정에는 무작위로 운동중인 시민에게 열쇠를 검사하고 자식들 앞에서 면박를 주라고 되어있는지요)
홈페이지에 강습으로 인한 레인부족에 대한 내용이 없어 레인배정에 시민들이 불만이 많았던 상태에 도둑처럼 의심까지 당하였던 것이죠. 직원들의 서비스마인드부족으로 지적된사례(묻고답하기353,354번)가 수차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것은 서울시나 상급기관에 항의라도 해야되는 건가요? 저와 함께 다른분도 “이**”라는 직원에게 사과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자신은 규정대로 한것이며 그럴 권리가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였는데, 행정공개청구라도 하여 규정이 어떤건지 알고싶을 따름입니다. 지역주민을 이런식으로 의심하고 신뢰하지 않음이 최고관리자의 마인드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결국 그날 그분은 기존 진도를 포기하고 7월 재수강을 안하셨습니다. 한 직원의 말실수와 불량스런 태도로 시민의 한사람이 청소년수련관에서 등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설사 선의의 피해자를 보호하려 했다하더라도 나중에 그분께 했던 불량스런 태도에 대하여 몇몇회원이 지적하며 사과하라고 이**직원께 수차례 권유했으면 사과를 하여야 마땅한데 그직원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2011년9월 수탁운영후 과거 몇차례 운영능력 미흡과 직원의 서비스마인드부족을 지적당했으면서도 전혀 개선이 안되고 있는데 관리자 차원의 적극적인 해명과 주의를 바랍니다.
 
 
위 글의 사실관계를 입증할 증인은 있으며 “운영원칙을 지키려다 빚어진 오해”로 치부하는 소극적인 대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당시 운영능력 부족으로 기인된 불편함과 직원의 잘못으로 수모를 당한 그 시민이하 회원님들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하며, 직원들에게 친절교육등을 통하여 지난번처럼(묻고답하기258번) 타 수련관과 비교당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주시기 바라며, 추후 수련 운영개선 및 직원들의 서비스마인드가 개선될때까지 주의있게 지켜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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